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97일째

수행일지마음이 편안합니다. 말을 많이 하니 번뇌도 많아집니다. 되도록 필요한 말만하고 말을 줄여야겠습니다. 항상 애쓰지 않는 삶을 추구하겠습니다. 노력은 하되 억지로 하지는 않겠습니다. 자연스러운 삶을 살겠습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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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6 October 2014, 08:26

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96일째

수행일지남과 비교하는 오래된 저의 업식이 오래만간만에 만남 지인들과의 모습에서 다시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. 그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잘되면 배아파하고 있었습니다. 그 사람을 미워하면 나만 괴롭습니다. 나 스스로 나를 괴롭히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. 업식이 남아 잘 되지 않지만 단지 알아차리고 놓아버릴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많은 발전입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 부처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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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day, 5 October 2014, 06:28

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95일째

수행일지명상을 하면 제가 생각에 사로잡히려하는 순간 알아차려집니다. 그래서 사로잡히는 순간 내려놓고 또 사로잡히면 다시 내려놓고 이렇게 반복합니다. 하지만 마음을 한 곳으로 모으지 않고 살아가는 평상시에는 생각에 사로잡혀 힘들어하는 저를 봅니다. 어떻게 명상하는 상태와 비슷한 마음의 상태를 ᅠ평상시에도 유지할까가 저의 과제입니다. 지금 이 순간 깨어 매순간 집중하며 살아보자 다짐합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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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turday, 4 October 2014, 07:38

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94일째

수행일지깨어있지 못했습니다. 오래된 업식에 이끌려 저 자신을 괴롭히는 어리석은 짓을 또 했습니다. 지나고 나서야 알아차려집니다. 그래도 수행을 통해서 이렇게 알아차릴수있어 감사합니다.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고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그렇게 다만 할 뿐입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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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iday, 3 October 2014, 07:31

8차 천일 결사 2차 백일 기도 정진 93일째

수행일지자꾸 지금 이 순간을 벗어난 다른 곳으로 갈려고하는 마음을 지켜봅니다. 지금 이 순간은 지루하고 다른 곳에 아주 흥분되고 재미있고 즐거운 곳이 있다고 가정합니다. 그리고 그곳으로 가야한다고 저 자신에게 강요합니다. 그 곳에 갈 생각만해도 마음이 들뜨고 흥분이 됩니다.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습니다. 이제 더 이상 마음의 속임수에 속지 말아야겠습니다. 저는 지금 이 순간 만족합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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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rsday, 2 October 2014, 06:36